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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새해 이벤트 DREAMS COME TRAVEL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한 번쯤은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여행이 있을 거예요.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하지만 현실은 늘 비용, 준비, 결정의 어려움에서 멈추게 되죠. 그래서 눈에 들어온 이벤트가 바로,하나투어의 2026년 새해 이벤트"DREAMS COME TRAVEL" DREAMS COME TRAVEL, 어떤 이벤트일까? 이 이벤트의 핵심은 아주 명확해요~~"여행은 꿈꾸되, 준비와 비용은 하나투어가 책임집니다~~"사실 저만 알고 있어야 할 정보이지만,이런 좋은 소식은 소문내야 하는 게 맞잖아요~!!!^^ 전 세계 어디든동반자 1인 포함항공. 숙박. 식사. 투어여행 경비 전액 지원 ( 팀당 최대 1,000만 원) 말 그대로 꿈꾸던 여행을 실제로 보내주는 이벤트입니다. 여행 경비, 어디까지 지원되나?하..

조용히 다녀온 길 2026. 1. 9. 00:31
마담파이 - 별내 카페거리에서

오빠네 집을 들려서간단히 식사 후에커피 마시러 들린 별내 카페거리'Madame Pie'그곳 창가자리에 앉아 커피 마시며 오랫만에 수다를 떨었다.오빠와 언니랑 셋이 웃으며 나눈 대화의 시간이참 좋았다이 집은 특히나 파이 맛집이라파이를 세개나 시켜 먹어봤다.우리의 원픽은 의외로 마카다미아 치즈케잌이였지만...

조용히 다녀온 길 2026. 1. 4. 10:20
르무통 동행 후기 / 함께 걷는다는 것의 의미

신발로 이어진 인연, 르무통 동행에서--12월 19일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르무통의 행사가 열렸다. 이번 르무통 동행의 행사는2017년부터 시작된 르무통의 첫걸음.그렇게 쌓여온 9년의 시간을 함께해 준 고객들에게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는 설명처럼이날의 자리는 시작부터 '사람'을 향해 있었다. 나에게 르무통은 두 번째 만남나는 이번이 르무통 행사 참여였다.하루에 10시간 가까이 걷는 일을 하다 보니"발이 편한 신발"이라는 광고매체에 관심이 있었다. 작년 타회사 이벤트에 당첨되어처음 르무통 신발을 신어보게 되었고,1%의 거짓도 없던 광고의 내용처럼 긴 시간 르무통을 신고 걸어도 발에 피로가 남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막내이모가 계신 호주로의 여행을 앞두고이 신발을 엄마와 함께 신고 가면 ..

조용히 다녀온 길 2026. 1. 3. 17:53
호주 시드니 타롱가 동물원, 호주 동물과의 특별한 만남

시드니 타롱가 동물원, 호주 동물과의 특별한 만남 🦘1. 하버뷰와 함께하는 특별한 동물원시드니 도심에서 페리를 타고 단 몇 분이면 도착하는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은 단순한 동물원이 아닙니다.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바라보며, 코알라와 캥거루, 기린까지 만날 수 있는 세계적으로도 독특한 장소예요. 도심 속에서 이렇게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은 흔치 않죠. 2. 호주 대표 동물들과의 만남호주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코알라, 캥거루, 웜뱃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코알라 포토존’에서는 코알라 바로 옆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많은 여행객이 찾는 인기 코스예요. 또한 타롱가 동물원은 멸종 위기종 보존에도 힘쓰고 있어 교육적인 가치도 높습니다.3. 여행자가 즐길 수 있는 활동코알라 인카..

조용히 다녀온 길 2025. 9. 20. 20:32
호주 시드니 미술관 - 호주의 예술을 만나는 공간

시드니 미술관, 호주의 예술을 만나는 공간 🎨1. 시드니 도심 속 예술의 중심시드니 왕립 식물원 옆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면, 웅장한 기둥과 클래식한 건물이 여행자를 맞이합니다. 바로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미술관(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이에요. 1871년에 설립된 이곳은 호주에서 가장 대표적인 공립 미술관 중 하나로, 고전에서 현대까지 폭넓은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만 입장료는 대부분 무료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어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 즐겨 찾는 명소예요. 2. 다채로운 전시와 소장품미술관 내부는 여러 전시관으로 나뉘어 있어 천천히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유럽 고전 회화, 아시아 미술, 호주 원주민(애버리지널) 예술 등 다양한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죠. 특히..

조용히 다녀온 길 2025. 9. 17. 18:21
호주 시드니 여행의 힐링포인트, 시드니 왕립식물원 & 미세스 맥콰리스체어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드니 왕립식물원시드니 여행에서 꼭 들러야 할 힐링 명소 중 하나가 바로 시드니 왕립식물원(Royal Botanic Garden Sydney)입니다. 도심 속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넓은 녹지와 다양한 식물들이 가득해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장소예요. 시드니 최고의 전망 포인트, 미세스 맥콰리스 체어특히 식물원 안쪽의 미세스 맥콰리스 체어(Mrs Macquarie’s Chair)는 시드니를 대표하는 포토스팟으로 유명합니다. 1810년대 맥콰리 총독이 아내를 위해 바위를 깎아 만든 의자로, 그녀가 앉아 항구를 바라보던 풍경은 지금도 많은 여행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동시에 담는 사진 명소이 전망 포인트에서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

조용히 다녀온 길 2025. 9. 17. 00:13
호주 시드니 더 록스 -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거리

시드니 더 록스,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거리 1. 더 록스의 역사더 록스(The Rocks)는 시드니 하버브리지 바로 옆에 위치한 시드니의 시작점이라 불리는 지역입니다. 1788년 1월 26일, 영국의 퍼스트 플리트(First Fleet, 첫 번째 이주선단)가 포트 잭슨에 도착했을 때, 최초의 정착민들이 발을 디디고 마을을 세운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당시 죄수들과 군인, 관리들이 돌이 많은 이 지형 위에 작은 집과 창고를 세웠고, 건물 대부분이 사암(Sandstone)으로 지어져서 “The Rocks”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더 록스는 시드니의 기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남아 있습니다. 2. 건설과 변화의 흔적한때 이곳은 빈민가와 범죄지대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도시 재개..

조용히 다녀온 길 2025. 9. 15. 20:45
호주 시드니 하버브리지

시드니 하버브리지, 강철의 상징 🇦🇺🌉1. 세계 최대 규모의 아치형 다리시드니 하버브리지는 1932년에 완공된 세계 최대 아치형 철교 중 하나입니다. 총 길이는 1.149km, 다리 가장 높은 지점은 134m에 달하며, 시드니 항구를 가로질러 북쪽과 남쪽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도로, 철도, 자전거도로, 보행자도로가 함께 설계되어 있어 단순한 다리를 넘어 시드니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상징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건설의 역사와 비화하버브리지는 영국 출신 엔지니어 존 브래드필드(John Bradfield)가 주도한 프로젝트입니다. 당시 대공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는데, 하버브리지 건설이 수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호주 사회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

조용히 다녀온 길 2025. 9. 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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