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로 이어진 인연, 르무통 동행에서--12월 19일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르무통의 행사가 열렸다. 이번 르무통 동행의 행사는2017년부터 시작된 르무통의 첫걸음.그렇게 쌓여온 9년의 시간을 함께해 준 고객들에게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는 설명처럼이날의 자리는 시작부터 '사람'을 향해 있었다. 나에게 르무통은 두 번째 만남나는 이번이 르무통 행사 참여였다.하루에 10시간 가까이 걷는 일을 하다 보니"발이 편한 신발"이라는 광고매체에 관심이 있었다. 작년 타회사 이벤트에 당첨되어처음 르무통 신발을 신어보게 되었고,1%의 거짓도 없던 광고의 내용처럼 긴 시간 르무통을 신고 걸어도 발에 피로가 남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막내이모가 계신 호주로의 여행을 앞두고이 신발을 엄마와 함께 신고 가면 ..
조용히 다녀온 길
2026. 1. 3.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