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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시드니 근교 여행 추천 ✨🚗

    1. 블루마운틴 (Blue Mountains)

    시드니에서 기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블루마운틴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명소입니다. 푸른 안개가 산을 덮는 장관과 함께 ‘세 자매 봉(Three Sisters)’ 바위가 특히 유명합니다. 에코포인트 전망대, 시닉월드 케이블카를 타고 즐기는 절경은 놓칠 수 없는 경험이에요.

     

    시드니 블루마운틴시드니 블루마운틴시드니 블루마운틴
    시드니 블루마운틴

    2. 포트 스티븐스 (Port Stephens)

    아름다운 해변과 돌고래 크루즈로 유명한 포트 스티븐스. 시드니에서 차로 약 2시간 반 거리로, 바닷가 액티비티와 모래언덕에서의 샌드보딩이 인기입니다. 특히 돌고래와 고래 관찰 투어는 가족 여행자들에게 강력 추천이에요.

     

    포트 스티븐스포트 스티븐스포트 스티븐스
    포트 스티븐스

    3. 헌터 밸리 (Hunter Valley)

    와인 애호가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곳이 바로 헌터 밸리입니다. 시드니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있으며, 호주 와인 명산지로 유명합니다. 와이너리 투어와 함께 치즈·초콜릿 테이스팅까지 즐길 수 있어 커플 여행지로도 좋아요.

     

    헌터밸리의 와인시음헌터밸리의 와인시음헌터밸리의 와인시음
    헌터밸리의 와인시음

    4. 울릉공 & 씨클리프 브리지 (Wollongong & Sea Cliff Bridge)

    시드니 남쪽 해안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만나는 씨클리프 브리지는 드라이브 명소로 유명합니다. 바다 위로 길게 뻗은 다리를 달리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근처 울릉공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거나 조용히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5. 캔버라 (Canberra)

    호주의 수도 캔버라는 시드니에서 차로 3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국회의사당, 호주 전쟁기념관, 호주 국립미술관 등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명소들이 많습니다.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깔끔한 도시 풍경도 인상적이에요.

    정리

    시드니 근교는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로 즐기기에 좋은 여행지가 가득합니다. 블루마운틴, 포트 스티븐스, 헌터 밸리, 울릉공, 캔버라까지 —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여행지를 일정에 맞게 선택해 보세요. 호주 여행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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